하루의 시작과 끝,
당신의 손에 닿는 작은 순간을 만듭니다.
우리는 술잔과 찻잔을 단순한 그릇이 아닌
마시는 시간, 쉬는 마음, 나누는 대화를 담는 그릇으로 생각합니다.
손에 잡히는 감촉, 입에 닿는 순간의 온도, 그리고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형태까지.
매일의 순간이 조금 더 특별해지도록 정성스럽게 만들고, 천천히 완성합니다.